조태열
메모
국무회의 참석, 계엄 반대
2024년 12월 2일 15:00
조태열 외교부장관 골드버그 대사 전화 무시
조태열 외교부장관이 계엄 상황 파악을 위해 연락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의 전화를 무시. 조태열 장관은 '상황이 너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고, 미국을 미스리드하고 싶지 않았다'고 해명.
2024년 12월 2일 15:00
윤석열 최상목에게 국가비상입법기구 예산 편성 쪽지 전달
비상계엄 선포 국무회의에서 윤석열이 최상목과 조태열에게 지시사항이 담긴 A4 분량의 쪽지 전달. 최상목의 쪽지에는 '국가비상입법기구 예산 편성' 내용 포함. 조태열은 내용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음.
2024년 12월 3일 13:16
비상계엄 국무회의 (2분)
비상계엄 선포 심의 국무회의, 단 2분 만에 종료. 다수 국무위원 반대에도 윤석열 단독 결정
2024년 12월 3일 13:17
비상계엄 선포 국무회의 (5분)
22시 17분~22분까지 5분간 대통령실 접견실에서 비상계엄 선포 국무회의 개최. 윤석열과 한덕수 및 장관 9명 총 11명 참석. 개회·종료 선언 없이 속기 등 별도 기록 없음. 한덕수는 20시 40분께 계엄 선포 계획 인지 후 반대 입장 표명했으나 윤석열은 '종북 좌파들을 이대로 놔두면 나라가 거덜 난다'며 강행. 2025년 10월 CCTV 공개 결과 국무위원들이 실제로 반대했다는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남.
2024년 12월 3일 19:27
계엄해제 국무회의 (2분)
12월 4일 04시 27분~29분 대통령실 국무회의실에서 비상계엄 해제 국무회의 개최 (2분). 윤석열 대통령 불참. 한덕수 총리 및 16명 참석. 참석자: 선포 회의 참석자 7명(한덕수, 조태열, 박성재, 김용현, 이상민, 송미령, 오영주) + 신규 9명(유상임, 유인촌, 안덕근, 김완섭, 김문수, 박상우, 정진석, 신원식, 방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