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석 보좌관은 담을 넘으면 되지 않냐 제안했는데 이에 이준석 의원은 '시끄러 인마'라고 핀잔”
이준석 의원과 형제처럼 지내는 사이
2024년 12월 3일 16:00
계엄 당시 지역구 동탄에서 급히 국회로 향한 이준석 의원이 경찰에 의해 의회 진입 저지당함. 서울시경 61기동대장 이수진 경정이 '비상계엄으로 열어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하자 격노하며 격렬히 항의. 황태석 보좌관이 담을 넘으라고 제안하자 '시끄러 인마', '내가 왜 내 직장에 와서 담을 넘어야 하냐'며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