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선관위 진입 당시
2024년 11월 30일 15:00
노상원이 문상호, 김봉규, 정성욱에게 '햄버거를 먹고 이야기하자'며 롯데리아 2차 회동 소집. 중앙선관위 서버 확보 임무 지시, 선관위 직원 케이블타이 납치 지시. '노태악은 내가 확인할 테니 야구방망이 사무실에 갖다 놓아라' 지시.
2024년 12월 3일 15:45
방첩사 요원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산실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