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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확정중요 사건

김건희 도이치모터스·명태균 사건 1심 선고 예정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 설명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에서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사건 1심 선고 예정. 검찰은 징역 15년, 벌금 2억원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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