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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모의확정
롯데리아 1차 회동 - 선관위 체포 임무 부여
롯데리아
사건 설명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롯데리아에서 문상호 정보사령관, 정성욱 대령에게 계엄 사실 알리고 선관위 직원 30명 명단 전달 및 체포 임무 부여. 케이블타이, 밧줄, 야구방망이, 작두 재단기 등 준비 지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문상호 정보사령관과 정성욱 대령들에게 계엄사실을 알리고, 선관위 각 부서 직원 30명의 명단을 주고 체포 임무를 부여했다. 케이블타이, 밧줄, 야구방망이, 작두 재단기 등의 준비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