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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모의확정

HID부대원 40명 선발 및 훈련

사건 설명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속초 HID부대원 40명 선발하여 국지전 대비 훈련 지시. 계엄 선포 직전 서울로 이동 지시.

문상호 정보사령관은 속초 HID부대원 40명을 선발해 국지전 대비 훈련을 지시했다. 이들은 계엄 선포 직전에 '서울로 올 수 있다'는 지시가 하달되었으며 5인은 판교 정보사 사무실에서, 35인은 수도권 모처에서 대기지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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