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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확정중요 사건

윤석열 등 내란 재판 1차 결심공판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 설명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에서 윤석열, 김용현, 조지호 등 8명의 내란 혐의 재판 1차 결심공판 진행.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결정적으로 말한 것은 12월 1일"이라고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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