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메모
전 경찰청장.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 차단 지휘. 2024-12-04 탄핵소추. 2025-01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구속기소. 혈액암으로 보석. 2025-12-18 헌재 탄핵심판 파면(전원일치). 공직자 탄핵 첫 인용 사례.
2024년 12월 3일 10:00
윤석열 조지호·김봉식에게 지시사항 하달
윤석열이 김용현과 함께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삼청동 대통령 안전가옥으로 불러 계엄군 장악 대상 기관과 인물들이 적힌 A4 1장짜리 지시사항 하달. 장악대상 언론기관은 MBC, 여론조사 꽃 등 10여 기관 명시.
2024년 12월 3일 13:30
여인형 방첩사령관 15인 위치추적 요청
22시 30분경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조지호 경찰청장에게 전화로 15인에 대한 위치추적을 요청. 조지호는 이를 거부.
2024년 12월 10일 15:00
조지호 긴급체포
현직 청장 체포 - 사상 초유
2024년 12월 13일 13:00
조지호 구속영장
2025년 12월 17일 15:00
조지호 경찰청장 파면
조지호 전 경찰청장 파면.
2025년 12월 17일 15:00
조지호 전 경찰청장 헌재 탄핵심판 파면 결정
헌법재판소가 조지호 전 경찰청장에 대해 전원일치로 파면 결정. 공직자 탄핵 최초 인용 사례. 국회의원 출입 통제가 대의민주주의와 권력분립 원칙 위배, 국회의원 심의·표결권 침해로 판단.
2025년 12월 29일 01:00
조지호 전 경찰청장 윤석열 재판 증인 출석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윤석열 내란 재판에 증인 출석. 윤석열이 국회 봉쇄를 지시했고, 월담하는 국회의원들을 모두 체포하라고 지시했다고 증언.
2025년 12월 30일 05:00
윤석열·김용현·조지호 내란 재판 사건 병합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가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사건, 김용현 등 군 수뇌부 사건, 조지호 등 경찰 수뇌부 사건을 병합. 결심공판만 남은 상태.
2026년 1월 5일 01:00
윤석열 등 내란 재판 1차 결심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에서 윤석열, 김용현, 조지호 등 8명의 내란 혐의 재판 1차 결심공판 진행.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결정적으로 말한 것은 12월 1일"이라고 증언.
2026년 1월 7일 01:00
윤석열 등 내란 재판 2차 결심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에서 윤석열 등 8명의 내란 혐의 재판 2차 결심공판 진행. 내란죄 구성 요건에 대한 특검과 변호인단 의견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