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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등 8인 내란 본안 구형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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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에게 무기징역을 구형.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징역 30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20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징역 15년,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징역 12년, 김용군 전 헌병대장과 윤승영 전 수사기획조정관 각 징역 10년 구형.

“피고인은 누구보다 앞장서 헌법질서를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대통령임에도 헌법질서 파괴로 나아갔으며, 범행을 진지하게 반성하긴커녕 국민에게 단 한번도 제대로 사과를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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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내역 (8명)

윤

윤석열

대통령

구형: 사형

선고: 무기징역

김

김용군

전 육군참모차장

구형: 징역 10년

선고: 무죄

윤

윤승영

전 101경비단장

구형: 징역 10년

선고: 무죄

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구형: 징역 30년

선고: 징역 18년

조

조지호

경찰청장

구형: 징역 20년

선고: 징역 12년

김

김봉식

경호처 차장

구형: 징역 15년

선고: 징역 10년

목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

구형: 징역 12년

선고: 징역 3년

김

김용현

국방부장관

구형: 무기징역

선고: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