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그 긴박했던 순간들의 기록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 김현태 대령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시작. 불구속 상태로 재판 진행.
내란특검이 군사법원에서 재판 중인 여인형, 곽종근, 이진우 사건의 이첩을 국방부에 요구. 향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 진행 예정. 구형량 형평성 확보를 위한 조치.
국방부 징계위원회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파면 징계.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 총지휘.
국방부 징계위원회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 파면 징계.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병력 투입.
국방부 징계위원회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에게 해임 징계(파면에서 감경). 법정 증언 내용이 참작됨.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윤석열 내란 재판에 증인 출석. 윤석열이 국회 봉쇄를 지시했고, 월담하는 국회의원들을 모두 체포하라고 지시했다고 증언.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윤석열 내란 재판에 증인 출석. 증언거부권 행사 없이 적극 답변했으나, 객관적 사실관계와 배치되는 증언. 윤석열 비호 목적으로 해석.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가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사건, 김용현 등 군 수뇌부 사건, 조지호 등 경찰 수뇌부 사건을 병합. 결심공판만 남은 상태.
1월 9일 예정이던 결심공판이 1월 13일로 연기됨
윤석열 전 대통령 등 8명에 대한 내란 사건 결심공판 (1월 9일에서 연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