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ARCHIVE
홈타임라인인물캘린더이슈뉴스자료
About

타임라인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그 긴박했던 순간들의 기록

📅사건291⚖️법적 절차101

기간

전체12/3 이전계엄 당일12/3 이후

유형

전체기타내란모의입국국회청문인사발령북한도발계엄선포기자회견사임계엄해제헌법
12·3 Archive

© 2026 12·3 Records. All rights reserved.

12·3 비상계엄 사태의 공식 기록을 수집합니다. 정치적 해석을 배제하고 사실과 법적 절차에 집중합니다.

AboutContactTermsPrivacy☕후원
12월 3일 (화)
오후 01:30내란모의

방첩사 선관위 서버실 진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국군방첩사령부의 IT 전문 인력이 포함된 10여 명이 중앙선관위 청사 내 서버실에 진입. 계엄선언 전에 움직인 것이며, 군정보기관이 헌법기관의 서버실에 들어간 것 자체가 군의 역할을 벗어난 상황.

오후 01:31내란모의

정보사 요원 선관위 진입

10시 31분경 정보사 요원 60여 명이 중앙선관위에 진입. 방첩사의 서버실 진입(22:30)에 이어 정보사도 별도 진입.

오후 01:40내란모의

계엄포고 제1호 발표

계엄사령관 육군대장 박안수 명의로 계엄포고 제1호 발표. 정치활동 금지, 언론 통제, 파업 금지, 전공의 복귀 명령 등 6개 조항 및 위반자 영장 없이 체포 가능 조항 포함.

오후 02:48내란모의

계엄군 국회 진입 시도

11시 48분경 1공수여단, 707특임단 등 계엄군이 국회 본청 진입 시도. 이성현 1공수여단장 지휘. 헬기 침투와 차량 진입으로 국회 포위 및 진입 시도.

오후 03:35내란모의

윤석열→곽종근 '문 부수고 의원들 끄집어 내라' 지시

00시 30~40분 사이 계엄군이 국회에 들어갔을 때, 윤석열이 곽종근 특전사령관에게 직접 전화하여 '의결정족수가 아직 다 안 채워진 것 같다',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 내라'고 지시. 곽종근 증언.

오후 03:50내란모의

곽종근→김현태 '전기라도 끊을 수 없겠냐' 전화 (단전 지시)

00시 50분경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이 김현태 707특임단장에게 전화로 '전기라도 끊을 수 없겠냐'고 지시. 김현태 단장은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답함. 2025년 2월 16일 국조특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