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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방사 제1경비단장
역할: 관련자
‘내란 가담’ 군 전직 간부에 중형… ‘국회 봉쇄 지휘’ 김현태 前 707단장 징역 12년 선고 - 서울신문
‘내란 가담’ 김현태 징역 12년 법정구속…“반성 없이 법치주의 조롱” -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