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구삼회

최종 업데이트

군인확정사법처리중
소속: 육군 제2기갑여단
역할: 제2기갑여단장
계급/직급: 준장

메모

2024.12.3 휴가 후 정보사 판교 사무실 대기, 안산 롯데리아 회동 참석

2024년 12월 3일 15:30

안산 롯데리아 3차 회동

내란모의역할: 관련자

노상원과 구삼회 장군, 김용군을 포함한 국방부 조사본부 전현직 육군 영관급 장교 4인이 안산에서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 준장은 상급부대 1군단에 보고 없이 휴가 후 4일까지 정보사 사무실 대기. 조사본부 대령은 수사 책임자였으나 회동 참석 발각 후 업무 배제.

2024년 12월 3일 18:00

정보사 판교 사무실 38명 대기

내란모의역할: 관련자

정보사 100여단 판교 사무실에 문상호 정보사령관, 김봉규 대령 정보사 신문단장, HID 요원 5명, 정보사 특수임무요원 20여 명, 구삼회 준장, 방정환 준장 등 38명 수준의 인원이 대기

2024년 12월 24일 00:00

구삼회 입건

수사

경찰 국수본이 구삼회 제2기갑여단장을 내란 혐의로 입건. 제2수사단 단장 예정자 의혹

2024년 12월 25일 00:00

구삼회 소환조사

수사

경찰 국수본 특별수사단, 구삼회 여단장 소환조사. 입건 하루만에 조사 진행

2026년 9월 18일 18:01

특검,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 - 뉴시스

기타역할: 관련자

[자동수집] 뉴스 기사에서 추출된 이벤트. 검토 필요.

2026년 10월 30일 10:00

구삼회·방정환 등 군인 8명 1심 선고 예정 ('햄버거 회동' 내란중요임무종사)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8-2부(내란전담재판부),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방정환 전 국방혁신기획관 등 군인 8명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 예정. 9/18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구삼회·방정환 각 징역 7년, 정성우·김정근·안무성·김상용·김창학·김세운 각 징역 5~7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