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삼회·방정환 등 군인 8명 1심 선고 예정 ('햄버거 회동' 내란중요임무종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8-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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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8-2부(내란전담재판부),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방정환 전 국방혁신기획관 등 군인 8명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 예정. 9/18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구삼회·방정환 각 징역 7년, 정성우·김정근·안무성·김상용·김창학·김세운 각 징역 5~7년 구형.
“재판부는 내달 30일 오전 10시를 선고기일로 지정했다.”
출처 2건
관련 사건
구삼회 내란 수사 사건
선고 결과 (1명)
구
구삼회
제2기갑여단장
구형: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