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으로
내란모의확정
김용현-노상원-여인형 계엄 모의
국방부 공관
사건 설명
김용현이 노상원과 국방부 공관에서 계엄령 모의 후, 여인형을 불러 '계엄 선포시 국회에 방첩사 요원 파견, 선관위에서 부정선거 증거 데이터 확보' 지시. 윤석열도 만남. 윤석열은 격노 상태였다고 여인형 진술.
“김용현은 노상원과 국방부 공관에서 만나 계엄령 모의를 하고, 여인형을 불러 '계엄이 선포되면 국회에 방첩사 요원들을 보내고, 선관위에 가서 부정선거 증거가 담긴 데이터를 갖고 오라'는 지시를 하고 윤석열도 만났다. 당시 윤석열은 격노 상태라고 여인형이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