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으로
내란모의확정

여인형-정성우 4시간 독대회의

사건 설명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이 오전 10시부터 4시간 독대회의. 전입자 신고는 이경민 참모장에게 위임.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이 독대회의를 4시간 진행했다. 10시에 '전입자 신고와 대령 직책계급장 수여 신고'가 있을 예정이었으나, 이를 이경민 참모장에게 넘기고 독대회의를 했다.

여인형-정성우 4시간 독대회의 | 12·3 내란 아카이브 | 12·3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