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도이치모터스 등 1심 선고 - 징역 1년 8월
최종 업데이트
상세 내용
서울중앙지법 1심 선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 부장판사)는 1월 28일 오후 2시 10분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열고 이같이 선고했다. 추징금 1281만 5000원도 명령했다.”
출처 1건
선고 결과 (1명)
김
김건희
대통령 배우자
구형: 징역 15년
선고: 징역 4년, 벌금 5000만원 (항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