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미확인출처 1건· 단일 출처 기반 · 미검증

군 지휘관 7인 내란중요임무종사 1심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7-2부

최종 업데이트

상세 내용

법률신문 '이번주 법조 일정' 기반 | 서울중앙지법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출처 1건

  1. [이투데이 2026-08-27]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는 27일 …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 이상현 … 징역 10년, 김대우 … 징역 5년 … 김봉규 … 정성욱 … 각각 징역 7년 … 고동희 … 박헌수 …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 이투데이,

선고 결과 (7명)

고

고동희

전 정보사령부 계획처장

구형: 징역 10년

선고: 무죄

김

김대우

전 방첩사 방첩수사단장

구형: 징역 12년

선고: 징역 5년

김

김봉규

정보사 대령

구형: 징역 12년

선고: 징역 7년

김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

구형: 징역 18년

선고: 징역 12년

박

박헌수

국방부 조사본부장

구형: 징역 10년

선고: 무죄

이

이상현

제1공수특전여단장

구형: 징역 15년

선고: 징역 10년

정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구형: 징역 12년

선고: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