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그 긴박했던 순간들의 기록
김용현 중심으로 경호처+기무사+특전사+수방사 기관장 모임 시작, 윤석열도 참여하여 비상계엄 시사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 관저 만찬에서 '비상대권이 있다, 싹 쓸어버리겠다, 총살 당하는 한이 있어도' 발언
대통령경호처에 군 지휘권을 부여하는 시행령 개정
미국 도피 중이던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귀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무속인 이선진(비단아씨)에게 윤석열, 김건희, 김용현 및 군장성들 사주 상담